분변잠혈검사 양성 뜻, 대장암 확정이 아니라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하라는 신호
분변잠혈검사 양성 뜻은 변에 눈에 보이지 않는 피가 섞여 있다는 것이지, 대장암이라는 진단이 아닙니다. 국가암검진은 50세 이상이 1년마다 분변잠혈검사를 받고, 양성이면 대장내시경으로 원인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휴지에 붉은 게 묻어 나오면 가슴이 내려앉습니다. 치질이겠지 싶다가도 혹시 대장암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따라오고요. 혈변이 보일 때 어떤 신호는 기다리면 안 되는지, 어떤 검사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혈변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