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칼슘 비타민D 하루 섭취량, 공전 기준 210~800mg·3~10μg으로 보기

50대 허리 영양제, 뭘 먼저 사야 할까요|칼슘·비타민D·단백질

50대 칼슘 비타민D 하루 섭취량은 건강기능식품 공전 기준으로 칼슘 210~800mg, 비타민D 3~10μg(120~400IU) 범위입니다. 허리 쪽 영양제는 이렇게 뼈 쪽 숫자와 근육 쪽 단백질을 나눠 보셔야 하고, ‘허리에 좋다’고 표시할 수 있는 제품은 없습니다. 50대가 되면 허리 얘기가 늘어납니다. 영양제를 찾아보면 칼슘, 비타민D, 단백질, 마그네슘이 한꺼번에 나오죠. 그런데 이 넷은 각각 다른 곳을 겨냥합니다. 먼저 갈라야 … 더 읽기

마그네슘 먹고 설사 이유, 양보다 형태 문제입니다|나눠 먹기부터

마그네슘 먹고 화장실이 잦아졌다면|양보다 형태 문제입니다

마그네슘 먹고 설사 이유는 양보다 형태 쪽인 경우가 많습니다. 몸에 덜 흡수되는 형태는 장에 더 많이 남고, 남은 마그네슘이 물을 끌어와 변이 묽어집니다. 그래서 나눠 먹기·식사와 함께를 먼저 해 보고, 그래도 계속되면 형태를 바꾸는 것이 순서입니다. 마그네슘을 먹기 시작하고 화장실이 잦아졌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양을 줄이거나 아예 끊는 분도 있고요. 그런데 양보다 먼저 볼 것이 형태입니다. … 더 읽기

마그네슘 400mg, 그 400이 마그네슘이 아니었어요

마그네슘 400mg, 그 400이 마그네슘이 아니었어요

마그네슘 400mg이라고 적힌 제품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다른 제품도 400mg인데 값이 세 배입니다. 그 400이 서로 다른 것을 가리키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400mg이 마그네슘 양이 아닐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마그네슘은 단독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산화마그네슘, 구연산마그네슘처럼 다른 것과 붙은 형태로 들어가요. 그러니 “산화마그네슘 400mg”이라고 적으면 그건 붙어 있는 것까지 합한 무게입니다. 그중 마그네슘 자체는 그보다 적습니다. 제품마다 형태가 … 더 읽기

60대 무릎 관절 보호대, 아무거나 사면 안 되는 이유

60대 무릎 관절 보호대, 아무거나 사면 안 되는 이유

60대가 되면 무릎 얘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관절 영양제를 찾다가 무릎 보호대도 같이 담게 되죠. 그런데 이 둘은 분류가 아예 다릅니다. 보호대 쪽은 더 갈립니다. 무릎 보호대도 의료기기인가요 제품에 따라 갈립니다. 의료기기로 허가받은 보호대가 있고, 그냥 공산품으로 나온 보호대가 있습니다. 겉모습은 비슷해 보여도 적용받는 법이 다릅니다. 의료기기로 허가받았다면 포장이나 상세페이지에 의료기기 품목허가번호나 인증 표시가 적혀 있어야 … 더 읽기

눈밑떨림 원인과 마그네슘, 잠·카페인·피로부터 보세요

눈 밑 떨림에 마그네슘, 진짜 효과 있을까요

눈밑떨림은 잠·카페인·피로 쪽이 더 흔한 원인입니다. 마그네슘이 받은 인정 문구에 눈 떨림은 들어 있지 않고, 몇 주 이어지거나 다른 곳까지 떨리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눈 밑이 파르르 떨리면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마그네슘입니다. 검색하면 그 얘기로 가득하죠. 그런데 정작 제품 뒷면에는 그 말이 없습니다. 마그네슘 제품에 눈 떨림이 적혀 있나요 없습니다. 마그네슘은 영양소라 표시할 수 있는 … 더 읽기

크랜베리 주스 효과 있나요? 요로 건강 문구는 주스가 아니라 인정 원료에만

크랜베리 효능, 요로 건강 표시가 있는지부터 보세요

크랜베리 주스 효과 있나요라고 물으신다면, 주스는 일반식품이라 기능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식약처 목록의 문구는 “요로의 유해균 흡착 억제로 요로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고, 개별인정을 받은 크랜베리 원료가 든 건강기능식품에만 붙습니다. 크랜베리 효능을 찾아보면 요로 이야기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그런데 매대에 놓인 제품은 주스도 있고 말린 것도 있고 정제도 있죠. 셋은 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기능성 문구를 … 더 읽기

변비에 좋은 음식, 섬유질만 늘리지 말고 물을 같이 늘리세요

변비에 좋은 음식, 섬유질만 늘리면 더 불편해집니다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섬유질을 늘릴 때는 물을 같이 늘려야 합니다. 물 없이 섬유질만 늘리면 더 불편해지고, 한 번에 늘리기보다 며칠에 걸쳐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변비에 좋은 음식을 찾아보면 결론이 대체로 같습니다. 식이섬유를 늘리라는 이야기죠. 그런데 섬유질만 늘리고 나서 오히려 더 불편해졌다는 얘기도 그만큼 많습니다. 빠진 게 하나 있어서 그렇습니다. 섬유질은 물을 먹고 부푸는 재료입니다. 물을 … 더 읽기

아연 영양제 고를 때, 상한 35mg과 구리를 같이 보세요

아연 영양제 고를 때, 상한 35mg과 구리를 같이 보세요

아연 영양제를 찾는 이유는 대개 비슷합니다. 면역 얘기를 들었거나, 피부나 모발 쪽으로 권유를 받았거나, 종합비타민만으로 부족한가 싶어서죠. 그런데 아연은 많이 먹으면 곤란해지는 미네랄입니다. 다른 미네랄 하나를 같이 끌고 내려가거든요. 그래서 아연은 함량 숫자와 구리 이야기를 같이 봐야 합니다. 아연은 왜 상한이 낮은가요 필요한 양 자체가 적기 때문입니다. 성인 권장섭취량이 하루 8~10mg 수준입니다. 상한섭취량은 35mg이고요. 비타민C의 … 더 읽기

비타민C 메가도스, 상한섭취량 2,000mg을 넘기기 전에 볼 것

비타민C 메가도스 하기 전에, 상한섭취량 2,000mg부터 보세요

비타민C 상한섭취량은 하루 2,000mg, 성인 권장섭취량은 100mg입니다. 한 번에 많이 먹을수록 흡수되는 비율은 떨어지니, 메가도스를 하기 전에 이 두 숫자부터 보세요. 비타민C 메가도스를 검색하면 하루 몇 그램씩 먹었다는 이야기가 줄줄이 나옵니다. 그런데 정작 기준이 되는 숫자를 같이 적어둔 글은 잘 없더군요. 먼저 두 개만 알고 가면 나머지가 정리됩니다. 성인 권장섭취량은 하루 100mg, 상한섭취량은 2,000mg입니다. 메가도스라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