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부종, 장거리 운전 뒤라면 일어나 걷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다리 부종은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쪽에 물이 몰려서 생깁니다. 장거리 운전 중이라면 중간에 일어나 걷는 게 가장 확실하고, 한쪽 다리만 붓고 아프면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명절에 장거리 운전을 하고 나면 다리가 무겁습니다.

발목이 굵어진 것 같고 신발이 꽉 끼죠.

이건 앉아 있던 시간이 만든 것이라, 손댈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쪽에 물이 몰립니다.
  • 가장 확실한 건 중간에 일어나 걷는 것입니다.
  • 붓기로 인정받은 문구는 없습니다. 칼륨은 다른 문장을 받습니다.
  • 한쪽 다리만 붓고 아프면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장거리 운전 뒤 다리가 붓는 이유는 뭔가요

오래 앉아 있어서입니다.

다리를 내린 자세로 몇 시간을 앉아 있으면 아래쪽에 물이 몰립니다. 종아리 근육이 움직여야 위로 밀어 올리는데, 운전 중에는 그 움직임이 거의 없거든요.

거기에 명절 음식의 나트륨이 더해지면 더 붓습니다.

국물과 전이 겹치는 날이니까요.

그러니 이건 몸에 이상이 생긴 게 아니라 자세와 시간이 만든 결과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운전 중에 할 수 있는 것
  1. 1한두 시간마다 정차휴게소에서 잠깐 내립니다
  2. 2걷기앉아 있던 시간을 끊어 줍니다
  3. 3발목 돌리기정차 중에 종아리를 움직입니다
  4. 4물참으면 오히려 안 좋습니다

휴게소에서 5분이면 충분합니다

칼륨을 먹으면 빠지나요

붓기로 인정받은 문구는 없습니다.

칼륨은 영양소라 정해진 기능 문구가 있는데, 그 문장은 붓기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제품 뒷면 기능정보 칸을 보시면 확인됩니다.

나트륨을 많이 드신 날 칼륨이 있는 음식을 곁들이는 건 식사의 균형 쪽 얘기입니다.

그걸 “붓기를 뺀다”로 옮겨 읽으면 어긋납니다.

그리고 신장 쪽으로 진료 중이시면 칼륨을 임의로 늘리시면 안 됩니다.

여기는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붓기에 실제로 작용하는 순서
순서 무엇 왜
1 일어나 걷기 종아리가 움직여야 올라감
2 다리 올리기 쉴 때 심장보다 높게
3 나트륨 줄이기 국물을 남기는 정도로
4 제품 그 위에 얹는 자리

위에서부터 크게 작용합니다

도착한 뒤에는

누워서 다리를 올려 보세요.

쿠션이나 이불을 받쳐 심장보다 높게 두면 15~20분만으로도 다릅니다.

그 자세로 발목을 천천히 돌리시면 더 낫고요.

압박 스타킹을 쓰시는 분도 있는데, 이쪽은 의료기기로 허가받은 것과 공산품이 갈립니다.

포장의 허가번호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장거리 운전 붓기는 앉아 있던 시간이 만든 것입니다.

중간에 일어나 걷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붓기로 인정받은 기능 문구는 없으니, 제품은 그 위에 얹는 자리로 보시면 됩니다.

살핌데일리가 추천하는 영양제

기능정보 칸의 문장을 보시고, 신장 진료 중이면 피하세요.

이럴 때는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 한쪽 다리만 붓고 아프거나 열이 나면 미루지 마세요.
  • 숨이 차거나 가슴이 답답하면 응급 상황일 수 있습니다.
  • 붓기가 며칠 지나도 안 빠지면 원인을 확인하세요.
  • 신장·심장·간 쪽으로 진료 중이시면 칼륨을 임의로 늘리지 마세요.
휴게소에 몇 번 들러야 하나요?

한두 시간마다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5분만 걸어도 다릅니다.

물을 참으면 덜 붓나요?

반대입니다. 참으면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평소대로 드세요.

압박 스타킹은 효과가 있나요?

의료기기로 허가받은 것과 공산품이 갈립니다. 포장의 허가번호를 확인하세요.

  • 다리 부종, 장거리 운전 뒤라면 일어나 걷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카드 1
  • 다리 부종, 장거리 운전 뒤라면 일어나 걷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카드 2
  • 다리 부종, 장거리 운전 뒤라면 일어나 걷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카드 3
  • 다리 부종, 장거리 운전 뒤라면 일어나 걷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카드 4
  • 다리 부종, 장거리 운전 뒤라면 일어나 걷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카드 5
  • 다리 부종, 장거리 운전 뒤라면 일어나 걷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카드 6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6장

식품의약품안전처 —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 의료기기 품목허가 제도
보건복지부 · 한국영양학회 —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칼륨 · 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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