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소변검사에서 요단백 양성이라고 나오면 콩팥이 나쁜 건가 싶어집니다.
아픈 데도 없는데 이런 결과가 나오니 더 당황스럽고요.
요단백 양성이 나왔을 때 한 번 나온 것과 계속 나오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 정상에서도 하루 150 mg 미만의 단백질은 소변으로 나오고, 150 mg 이상이면 의미 있는 단백뇨로 봅니다.
- 발열이나 격렬한 운동, 스트레스 뒤에 나오는 일과성은 다시 검사하면 사라집니다.
- 반복해서 확인되는 지속적 단백뇨는 콩팥병과 관련이 있어 신장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 증상이 없어도 지속적 단백뇨는 있을 수 있어 재검과 정기 검사가 중요합니다.
단백뇨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소변으로 단백질이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정상에서도 하루 150 mg 미만의 단백질이 소변으로 나온다고 안내합니다. 성인에서 하루 150 mg 이상이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단백뇨로 봅니다.
콩팥이 얼마나 상했는지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도 쓰입니다.
한 번 나오고 사라지는 것도 있나요
네, 일과성 단백뇨가 있습니다.
열이 났거나 격렬하게 운동했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뒤에 일시적으로 나타나고, 다시 검사하면 사라집니다. 오래 서 있을 때만 나오고 누우면 좋아지는 기립단백뇨도 있고, 주로 30세 이하에서 안내됩니다.
반복해서 확인되는 지속적 단백뇨는 콩팥병과 관련이 있습니다.
- 발열 · 격렬한 운동 · 스트레스 뒤 일시적반복해서 확인됨
- 다시 검사하면 사라짐콩팥병과 관련됨
- 재검에서 정상신장내과 진료
국가건강정보포털 소변이상(단백뇨) 안내 기준입니다
병원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나요
소변과 혈액, 초음파입니다.
소변은 시험지로 보는 검사 외에 24시간 소변을 모아 재는 검사, 한 번 받은 소변에서 단백질과 크레아티닌 비율을 재는 검사가 있습니다. 혈액검사와 콩팥 초음파도 함께 합니다.
원인으로는 당뇨병신병증, 루푸스신염 같은 사구체 질환이 흔한 편으로 안내됩니다.
- 1결과지 보관사진으로 찍어 두기
- 2재검일과성인지 가리기
- 3정밀검사24시간 소변 · 혈액 · 초음파
- 4신장내과 진료붓기 · 피곤이 있으면 서두르기
증상이 없어도 지속되면 정기 검사가 중요합니다
이럴 땐 서두르세요
증상이 함께 있을 때입니다.
몸이 붓거나 피곤하고, 식욕이 떨어지고, 속이 메스꺼우면 정밀검사를 권한다고 안내됩니다. 진료과는 콩팥을 보는 신장내과입니다.
반대로 증상이 없어도 지속적 단백뇨는 있을 수 있어서 재검과 정기 검사가 중요합니다.
- 이렇게 하세요재검으로 계속 나오는지 확인일과성인지 지속적인지 가립니다
- 이렇게 하세요검사 전 운동과 열 여부를 알리기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 이건 피하세요소변 거품만 보고 판단하기이 자료에는 그런 설명이 없습니다
- 이건 피하세요진료 전에 식사나 영양제를 임의로 바꾸기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 몸이 붓거나 피곤하고 식욕이 떨어지면 정밀검사를 받으세요.
- 재검에서도 양성이면 신장내과 진료를 받으세요.
- 드시는 약과 영양제 이름은 모두 알려 주세요.
소변에 거품이 나면 단백뇨인가요?
이 자료에는 그런 설명이 없습니다. 거품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검사로 확인하세요.
운동한 다음 날 검사해도 되나요?
격렬한 운동 뒤에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검사 전 운동은 의사에게 말씀하세요.
재검에서 정상이면 끝인가요?
일과성이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이후 일정은 의사와 정하세요.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6장
질병관리청 — 국가건강정보포털 소변이상(단백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