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베리 하루 섭취량은 식약처 공전 기준으로 빌베리 추출물 160~240mg이고, 그 안에 든 안토시아노사이드로 보면 50~108mg입니다. 인정 문구는 “눈의 피로 개선” 하나라서, 시력이나 황반을 말하는 루테인과는 칸이 다릅니다.
눈 영양제 뒷면을 보면 빌베리, 루테인, 아스타잔틴이 한꺼번에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은 낯익은데 빌베리가 얼마나 들어야 기준을 채우는지는 잘 안 보이죠.

- 빌베리 추출물은 식약처 공전에 올라 있는 고시형 원료입니다.
- 1일 섭취량은 빌베리 추출물 160~240mg, 안토시아노사이드로 50~108mg입니다.
- 인정 문구는 눈의 피로 개선 하나입니다.
- 루테인(황반색소밀도 유지)·아스타잔틴(눈의 피로도 개선)과 같이 들었다면 숫자를 각각 따로 보세요.
빌베리 하루 섭취량은 몇 mg인가요
빌베리 추출물로 160~240mg입니다.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공전은 빌베리 추출물의 1일 섭취량을 두 가지 숫자로 적어 둡니다. 추출물 자체의 양과, 그 안에 든 지표 성분 안토시아노사이드의 양입니다.
| 항목 | 기준 |
|---|---|
| 기능 문구 | 눈의 피로 개선 |
| 1일 섭취량 | 빌베리 추출물 160~240mg |
| 지표 성분 | 안토시아노사이드 50~108mg |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공전 2-59
제품 뒷면에서는 “1일 섭취량당 빌베리 추출물 ○○mg(안토시아노사이드 ○○mg)”처럼 적힌 줄을 찾으시면 됩니다. 앞면에 크게 적힌 숫자가 캡슐 한 알 무게인지, 하루 몇 알 기준인지도 같이 보세요.
루테인, 아스타잔틴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눈 쪽 원료라도 인정받은 문구가 서로 다릅니다.
- 빌베리 추출물눈의 피로 개선
- 마리골드꽃추출물(루테인)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
-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아스타잔틴)눈의 피로도 개선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공전 2-59·2-26·2-27
그래서 “눈 영양제”라고 다 같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면을 오래 봐서 눈이 피곤한 쪽이면 빌베리·아스타잔틴 칸을, 나이 들며 줄어드는 황반색소 쪽이면 루테인 칸을 보는 식으로 나뉩니다.
한 제품에 여러 원료가 함께 들었다면 원료마다 1일 섭취량 기준을 채웠는지 따로 확인하세요. 이름만 여러 개 적혀 있고 양이 기준에 못 미치면 그 원료의 문구는 붙지 않습니다.
고르기 전에 확인할 것
먼저 건강기능식품 마크와 뒷면 기능정보 칸입니다. 빌베리가 든 일반식품도 있어서, 칸이 비어 있으면 눈의 피로에 관한 문구를 쓸 수 없는 제품입니다.
그다음이 1일 섭취량당 빌베리 추출물 mg입니다. 160mg보다 적으면 기준에 못 미치고, 여러 제품을 같이 드시면 합쳐서 240mg 안인지 보세요.
- 시야가 흐려지거나 휘어 보이면 영양제가 아니라 안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 눈 통증, 충혈이 이어지면 원인을 진료에서 확인하세요.
- 드시는 약이 있으면 원재료명을 약사에게 보여 주세요.
빌베리 하루 섭취량은 얼마인가요?
식약처 공전 기준으로 빌베리 추출물 160~240mg, 안토시아노사이드로 50~108mg입니다. 뒷면 1일 섭취량 칸의 숫자로 확인하세요.
빌베리를 먹으면 시력이 좋아지나요?
빌베리 추출물의 인정 문구는 “눈의 피로 개선”입니다. 시력을 좋게 한다고 표시할 수 있는 원료가 아닙니다.
루테인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같이 든 제품이 많습니다. 원료마다 인정 문구와 1일 섭취량이 다르니 각각의 숫자를 따로 보세요.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6장
식품의약품안전처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건강기능식품 공전) 2-59 빌베리 추출물 · 2-26 · 2-27 · 2026-10-19 확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기능성 원료 — 눈 건강 · 2026-10-12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