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화장실에 가려고 두세 번씩 깨면 낮에도 피곤합니다.
나이 탓이려니 하다가도 혹시 병은 아닌가 걱정되고요.
밤에 소변 자주 볼 때 횟수를 어떻게 보고, 어떤 검사를 받는지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 건강한 성인은 하루 4~6회 정도 소변을 보는 것이 일반적이고,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고 안내됩니다.
- 야간뇨는 수면 중 깨어 소변을 보는 것으로, 두 번 이상이면 일반적으로 불편을 느낍니다.
- 원인은 전립선비대증, 과민성방광, 신경계 질환, 요도협착 등 여러 가지라 스스로 가릴 수 없습니다.
- 영양제나 식품보다 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소변은 하루 몇 번이 정상인가요
딱 잘라 정해진 숫자는 없습니다.
소변량이 정상이라면 건강한 성인은 하루 4~6회 정도 보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안내됩니다. 과거에는 하루 8회 이상을 빈뇨로 봤지만 지금은 절대적인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횟수보다 불편한지가 중요합니다.
- 4~6회건강한 성인의 하루 배뇨 횟수로 일반적
- 8회과거에 빈뇨로 보던 기준, 지금은 절대 기준 없음
- 2회수면 중 깨어 소변을 보면 일반적으로 불편한 정도
국가건강정보포털 배뇨 관련 증상 안내 기준입니다
야간뇨는 무엇을 말하나요
잠자는 동안 깨어나서 소변을 보는 것입니다.
두 번 이상이면 일반적으로 불편함을 느낀다고 안내됩니다. 소변을 방광에 저장하지 못해서 생기는 증상으로 설명됩니다.
원인에는 무엇이 있나요
여러 가지가 있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전립선비대증, 과민성방광, 신경계 질환, 요도협착이 대표 원인으로 안내됩니다. 원인을 스스로 가릴 수는 없어서 검사로 확인합니다.
- 하루 몇 번인지 세는 방식낮과 밤의 생활에 지장이 있는지
- 절대적인 기준이 없음수면 중 두 번 이상이면 불편
- 숫자에 휘둘리기 쉬움진료에서 원인을 가림
국가건강정보포털 안내 기준입니다
병원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문진부터 시작합니다.
증상이 언제부터인지 묻고 신체검사와 설문지(국제전립선증상점수 등)를 합니다. 소변검사, 배뇨 후 남는 소변량 측정, 소변 줄기를 보는 요류검사가 이어지고, 필요하면 영상검사나 요역동학검사도 합니다.
- 1시간 적기며칠간 소변 본 시간
- 2수면 기록밤에 깬 횟수
- 3진료 상담검사로 원인 확인
- 4생활습관금연 · 카페인 줄이기
며칠간의 기록이 진료를 빠르게 합니다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것이 있나요
생활습관 쪽입니다.
금연, 카페인 줄이기, 적절한 수분 섭취가 안내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 유지, 변비 예방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수분을 임의로 크게 줄이지는 마세요.
- 이렇게 하세요며칠간 소변 본 시간을 적어 가기진료가 빨라집니다
- 이렇게 하세요카페인과 흡연을 줄여 보기생활습관으로 안내됩니다
- 이건 피하세요영양제나 식품으로 해결하려는 시도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 이건 피하세요수분을 임의로 크게 줄이기적절한 수분 섭취가 안내됩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 밤에 두 번 이상 깨는 일이 이어지면 진료에서 원인을 확인하세요.
- 수분을 줄여도 나아지지 않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 먹는 약과 영양제는 목록으로 보여 주세요.
나이가 들면 당연한 건가요?
이 자료는 그런 단정을 하지 않습니다. 불편하면 진료를 받으세요.
물을 안 마시면 괜찮아지나요?
적절한 수분 섭취가 안내됩니다. 임의로 크게 줄이지 말고 의사와 상의하세요.
어느 과로 가나요?
가까운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안내를 받으세요.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6장
질병관리청 — 국가건강정보포털 배뇨 관련 증상 또는 이상





